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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산업의 선두주자 비티컨설턴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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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와 영상자동화의 접목으로 최첨단 방재자동화 실현

‘안성-음성 고속도로 시험설치…전력공동구, 핵발전소에도 활용도 높아‘  

 

단 1분이면 터널방재 사고에 대한 모든 상황전파가 완료되는 획기적인 기술이 선보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건설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 기술은 현재 운영중인 터널관리시스템과 접목이 용이하고 무엇보다도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사회ㆍ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우수한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비티컨설턴트(주)(대표이사 최인혁)가 지난달 준공한 안성-음성간 고속도로 4개터널에 시범적으로 설치한 ‘터널 유고 영상감지 자동화 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 

 

‘터널 유고 영상감지 자동화 시스템’은 지난 2005년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으로 부터 건설핵심기술연구개발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 2007년 국가 주요시설물 안전관리 네트워크 시범 구축 및 운영시스템 개발(*), 올해부터 추진중인 터널을 이용한 자동차 실물 화재 시험(건설기술연구원 방재터널) 등의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 

 

* 도로시설물 안전관리 네트워크 시범구축 사업 

연구단:한국시설공단 

4세부주관연구기관:한국건설기술연구원 

4세부협동연구기관:비티컨설턴트(주) 

 

특히 비티컨설턴트는 이 기술개발과정에서 ‘영상처리기법을 이용한 고속 화재 탐지 기법 및 장치’를 비롯해 4건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했다. 

 

‘터널 유고 영상감지 자동화 시스템’은 한마디로 터널내 발생되는 차량화재 등과 같은 방재사고를 영상감지를 통해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처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또한 화재조기발견으로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콘크리트 폭열현상을 미연에 예방하는 한편 터널, 교량 등 대형 구조물에 대한 화재감시기능을 강화하여 구조물의 내구년한을 증대시키는 것에 기술 개발의 목적이 있다. 

 

<사진1> 영상 자동화 시스템 구성도 

 

<사진2> 영상 자동화 시스템 상황도 

 

-상황 파악에서 상황처리까지 단 60초 

 

이 기술의 가장 큰 특징은 터널내 화재 발생시 1분내 모든 상황전파와 초기대처가 완료된다는 것이다. 

 

영상 자동화 시스템을 시간대 별로 보면 우선 10초내에 영상 카메라 및 광섬유 센서 시스템이 화염과 연기를 실시간 탐지하게 되며 광섬유 센서 시스템을 통해 터널 내부의 온도측정이 이뤄지게 된다. 

 

이후 15초 내에 즉각적으로 시설물 관리자에 상황이 전파되는데 이 상황에서는 SMS가 발송되며 현장 모니터링이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전달된다. 

 

20초내에는 상황전파 단계에 들어서 진입차단과 VMS통제 및 소방서와 경찰서 등의 관할 관공서까지 모든 상황이 전파된다. 

 

이후 60초내에 상황처리단계에 접어들면서 사고처리반이 현장에 출동하고 CCTV 영상이 백업되고 상황원인 분석을 통한 사후처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된다. 

 

-기술 특징 및 장점 

 

터널 유고 영상감지 자동화 시스템’의 특징중 하나는 현재 운영중인 터널내 CCTV와 터널유지관리시스템과 접목이 매우 용이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설치비용이나 유지관리비용이 크게 절감되는 한편 현재 수입되고 있는 영상기기와 비교해 30% 이상 비용이 감소, 향후 수입대체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터널 유고 영상감지 자동화 시스템’의 CCTV 해상도는 기존 CCTV에 비해 3배이상 뛰어나 관리자의 오판이나 시스템의 오작동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를 떠나 관리자가 어디서나 확인이 가능하도록 각종 통신기기와의 호환성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기대효과 및 활용분야 

 

터널 유고 영상감지 자동화 시스템’은 방재자동화시스템으로 모니터링 시스템의 자동화와 모바일과 웹, PC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SMS, 진입차단막, VMS 등을 활용한 빠른 상황전파로 신속한 상황대처가 용이할 뿐 아니라 이에 따른 인명과 개인 재산피해가 최소화되고 국가 시설물인 터널구조물의 피해도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이 기술은 향후 교량, 전력공동구, 핵발전소 등의 국가 시설물은 물론 대형빌딩이나 아파트 단지, 공공기관, 대형공장 등에서도 활용가치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터널 유고 영상감지 자동화 시스템’은 방재와 IT와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향후 해외시장에서도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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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법 제28조(공표된 저작물의 인용)규정에 의해 다음과 같이 서비스하게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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